평범한 가꿈 이야기


밖에 나갔을 때 갑자기 화장실이 급한 경우에는 매우 난감하다. 그럴 때 나는 보통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를 한 잔 시키고 화장실을 이용하곤 했었다. 그런데 화장실 때문에 먹고 싶지도 않는 커피를 마시는 게 돈이 아깝다고 생각도 들었다. 

그래서 주로 공용화장실이나 개방화장실을 이용했었는데 네이버지도나 다음지도에서 쉽게 공용화장실을 찾을 수 있었다.

우선 네이버지도의 메인 화면인데 검색하는 곳에 '화장실'만 검색하면 된다.
(네이버지도뿐 아니라 카카오맵에서 검색을 해도 마찬가지이다)





그럼 주위에 있는 여러 공용화장실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를 골라서 가면 된다. 공용화장실이나 개방화장실은 지나가던 행인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오픈된 화장실이다. 단, 무료로 사용하는 만큼 깔끔하게 이용하고 나오는 것이 중요한 배려일 것이다.





또한 한가지 팁은 석유및석유대채연료사업법에 의하면 주유소의 화장실은 반드시 개방하도록 규정되어있다. 그래서 주유소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!
근처에 검색을 해도 개방화장실이 없다면, 주유소를 검색해서 가도 된다.